전주 소리문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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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천년의 역사가 흐르는 판소리의 본향 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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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목
한옥마을놀이패 <놀부가 떴다!> 목·금 평일상설공연 
이름
소리문화관
일자
2017-05-26
내용

유쾌한 놀이극, 놀부전! 전통과 현대의 콜라보레이션

한옥마을 놀이패 <놀부가 떴다!>

 

한옥마을 놀이패가 전주로 납신다!

 

전주시와 전주문화재단 한옥마을 상설공연단이 야심차게 준비한 기획시리즈! 뛰며, 놀며, 웃는 흥부자들의 신명나는 한 판이 2017년 전주한옥마을을 뜨겁게 달군다. 올해는 놀부전을 소재로 비보이와 전통예술을 결합한 신명 가득한 공연을 제작하여 선보임으로서 한옥마을 평일상설공연의 독창적인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

 

 

독특한 개성의 캐릭터 옷 입은 매력뿜뿜 현대판 놀부전

뻔하지 않게 Fun하다! 유쾌한 웃음과 신명의 하모니

2017년 새롭게 변신한 놀부전이 전주한옥마을을 찾는다. 스토리텔러 마당쇠, 오장 칠보 애처가 놀부, 섹시한 무식녀 놀부처, 황소 같은 성실남 흥부, 지고지순 도도녀 흥부처, 흥부자인 흥부자식들, 무당춤 추는 무당귀신, 비보이 구렁이와 도깨비 등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각자의 매력을 뽐내며, 서로의 케미를 자랑한다. 원전의 메시지와 스토리의 흐름은 살리되 확 달라진 놀부전을 만나볼 수 있겠다.

비보이+사물놀이+국악+전통무용 등 화려한 퍼포먼스

극과 몸짓, 소리가 결합된 전통과 현대의 콜라보레이션

창극? 무용극? 창작극? 한옥마을 놀이패 <놀부가 떴다!>는 이 모든 장르를 포함하고 있는 총체적 예술이다. 퍼포먼스가 중심이지만 가악을 기본으로 한 전통예술을 융합시킴으로서 보다 화려하고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세계적인 비보이 그룹 소울헌터즈, 아름다운 춤사위를 선사할 금파무용단, 신명을 풀어낼 임실필봉농악 등이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선보인다. 현대적 양식으로 풀어낸 유쾌 통쾌한 소리꾼들과 배우들의 열연도 주목할 만 하다.

 

전주의 다양한 콘텐츠와 이미지들이 작품 속에 쏙쏙!

핫한 사회적 이슈도 재기발랄하게 풀어내다!

전주와 한옥마을은 이야기의 배경이 되고, 공연이 펼쳐지는 전주소리문화관은 이야기의 중심이 된다. 전주한옥마을에서 꼭 둘러봐야 하는 장소들을 대사 속에 담아 관객들에게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한다. 돈을 벌기 위해 한옥마을에서 일하는 흥부, 전주시 세무사찰을 당하고 특검을 받는 놀부 등 엉뚱하고도 재미있는 설정은 전주의 대표 콘텐츠와 함께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시대의 사회적 이슈까지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해학이 담긴 웃음과 감동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공연개요

기간 _ 2017. 5. 25.()~9. 15.()

시간 _ 매주 목요일, 금요일 저녁 8

장소 _ 전주소리문화관 야외마당

입장권

- 일 반 15,000(공연+전통다과)

- 미취학 5,000(균일가)

(* 본 공연은 36개월 이상 입장 가능합니다.)

 

주최 전주시

주관 전주문화재단 한옥마을 상설공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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