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소리문화관


스킵 네비게이션


서브이미지

사이드매뉴

참여마당


사이드배너


문서제목

보도자료

천년의 역사가 흐르는 판소리의 본향 전주

문서위치


본문

제목
[전북도민일보] 전주소리문화관 ‘소리꾼 박혜정 나눔 교실’
이름
소리문화관
일자
2017-07-08
내용

[전북도민일보] 전주소리문화관 ‘소리꾼 박혜정 나눔 교실’

2017.07.06. 김영호 기자



전주소리문화관(관장 양진환)은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판소리, 민요 등을 배워볼 수 있는 무료 강좌 ‘소리꾼 박혜정의 소리 나눔 교실’을 7일부터 개설한다.


 이 교육프로그램은 TV를 통해 또는 학창시절에 접해봤던 우리나라 전통 민속음악들을 직접 부르고 제대로 알아보자는 취지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약 1시간 동안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의 강연자인 박혜정 양은 여러 공연과 교육 경험을 가진 필봉문화촌 예술단 판타스틱 소속 젊은 소리꾼으로, 주말 방문객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우리 소리를 알려줄 예정이다.


 소리문화관 관계자는 “우리 대중 음악과 해외 음악에 열광하는 아이들에게 한국의 정서를 담고 있는 소리를 알리고 소리문화관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도 한국의 전통 음악을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희망한다”며, “소리문화관 마당이 보이는 연못 위 정자에서 ‘아리랑’ 한 소절을 불러보는 것도 한옥마을을 찾아 느끼는 새로운 경험이자 좋은 추억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목록

본문 다시읽기

리뷰컨텐츠는 현재 페이지의 본문내용에 다시 접근할 수 있도록 링크를 제공합니다.

Quickmenu

  • 체험안내
  • 교육안내
  • 관람후기
  • 공연안내
  • top


리뷰 네비게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