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소리문화관


스킵 네비게이션


서브이미지

사이드매뉴

참여마당


사이드배너


문서제목

보도자료

천년의 역사가 흐르는 판소리의 본향 전주

문서위치


본문

제목
[전북도민일보]전주소리문화관, 6일부터 '이진욱 도예전'
이름
소리문화관
일자
2017-07-05
내용

전주소리문화관, 6일부터 '이진욱 도예전'

2017.06.30 김영호기자

전주소리문화관(관장 양진환)은 지역 문화예술인과의 만남으로 이진욱 도예전을 마련한다.

      


 오는 6일부터 8월 27일까지 진행될 이번 전시는 전북 전주에서 도휴도자기 공방을 운영하고 있는 이진욱 도예가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 기간 도예전에는 소리를 주제로 제작한 도자기를 7월 중순부터 전시할 예정이며, 장구나 북 등의 특별한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진욱 도예가는 관악 현대미술대전 디자인 공예부문 대상, 춘향미술대전 대상 등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국내·외 등지에서 쓰임이 있는 그릇전, 한·중 공예 교류전, 국제 도예작품 초청전, 제주도 봄나들이 도예전 등에 출품하기도 했다.

 아울러, 다수의 개인전도 펼치는 등 다방면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전주소리문화관에서는 앞서 6월 초 기획 전시로 국가무형문화재 갓일(박창영), 선자장(김동식), 윤도장(김종대), 화혜장(황해봉) 등의 작품을 전시하고 시연하는 특별 행사도 진행했다.

 전주소리문화관 관계자는 “이번 기획 전시를 이어가면서 소리문화관이라는 문화적인 공간을 지역 문화예술인에게 제공하여,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민과 관광객이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목록

본문 다시읽기

리뷰컨텐츠는 현재 페이지의 본문내용에 다시 접근할 수 있도록 링크를 제공합니다.

Quickmenu

  • 체험안내
  • 교육안내
  • 관람후기
  • 공연안내
  • top


리뷰 네비게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