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소리문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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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역사가 흐르는 판소리의 본향 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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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주매일신문]전주소리문화관 '전주삼락페스타', 전주한옥마을 한지길을 노닐다'
이름
소리문화관
일자
2017-06-16
내용



전주소리문화관 ‘전주삼락페스타, 전주한옥마을 한지길을 노닐다’

기사입력 2017-06-15 오후 6:02:00 | 최종수정 2017-06-15 18:02
                    
전주소리문화관(관장 양진환)은 17~18일 양일간 ‘전주삼락 페스타, 전주한옥마을 한지길을 노닐다’를 진행한다. 

전주의 맛·멋·흥을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전주한옥마을 방문객들을 위해 다양한 공연과 참여행사,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17일 오후 2시 식전공연인 수문장 순라행렬을 시작으로 강릉농악(국가무형문화재 제11-4호)과 광명농악(경기도무형문화재 제20호)을, 이어 18일에는 국악버스킹을 비롯해 부산농악(부산광역시 무형문화재 제6호)과 임실필봉농악(국가무형문화재 제11-5호)을 펼쳐 보인다.

농악공연 이후에는 투호던지기·제기차기·떡메치기 등 전래놀이 대회도 열린다.
부대행사에선 나에게 쓰는 편지(최명희문학관), 목판화한지 엽서 만들기(완판본문화관), 부채만들기(부채문화관), 카메라 저금통 만들기(여명카메라박물관) 등을 체험할 수 있다.

17일 오후 7시30분에 진행되는 ‘산조야! 술이야!’ 프로그램에서는 공연관람과 함께 전통주도 시음해 볼 수 있다.

/정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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