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소리문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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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천년의 역사가 흐르는 판소리의 본향 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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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목
[새전북신문]한옥마을 한지길을 노닐다
이름
소리문화관
일자
2017-06-16
내용

전주소리문화관(관장 양진환)은 17일부터 18일까지 전주의 맛․멋․흥을 주제로 축제를 진행한다. ‘전주삼락 페스타’로 명명된 이번 축제는 전주한옥마을 방문객들을 위해 다양한 공연과 참여행사,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식전공연인 수문장 순라행렬을 시작으로 낮 시간에는 전국 각지의 농악대가 흥을 돋울 예정이다. 무형문화재인 강릉농악과 임실필봉농악, 부산농악, 광명농악을 관람할 수 있다. 이후 시민과 관광객들이 참여 가능한 전래놀이 대회가 진행된다.
또, 체험부스를 운영, 나에게 쓰는 편지(최명희문학관), 목판화한지 엽서 만들기(완판본문화관), 부채만들기(부채문화관), 카메라 저금통 만들기(여명카메라박물관) 등을 체험할 수 있다. 17일 저녁에 진행되는 ‘산조夜!술이夜!’행사에서는 다양한 공연 관람과 함께 전주 전통주도 즐길 수 있다. /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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